수시와 정시, 반수와 재수, 논술. 선택지별 득실을 숫자로 비교합니다.
추가합격은 미등록 충원이라는 이름으로 며칠 안에 여러 차수로 진행됩니다. 마지막 차수는 전화 통보이고 마감일 오후 9시까지 연락이 올 수 있습니…
정하준·2026-08-10 수시수시는 최대 6회, 정시는 가·나·다군 각 1회입니다. 수시에 합격하면 등록을 포기해도 정시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. 횟수를 잘못 세는 경우와 제…
윤서아·2026-07-31 대학대학에 들어간 뒤에도 전공을 바꾸거나 넓히는 길이 있습니다. 전과·복수전공·편입학이 각각 어떤 제도이고 문턱이 어떻게 다른지, 학과 선택의 부담…
오유진·2026-07-28 논술논술전형의 발표 경쟁률과 실제로 경쟁하는 인원은 크게 다릅니다.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과 결시가 경쟁률을 어떻게 바꾸는지, 지원 판단에 무엇을 봐…
윤서아·2026-07-28 재수재수생은 학교가 대신 처리해 주던 일을 스스로 해야 합니다. 수능 원서를 어디서 접수하는지, 학교생활기록부는 어떻게 발급받는지 등 놓치기 쉬운 …
한지훈·2026-07-28 정시정시에서는 같은 성적표를 들고도 대학에 따라 유불리가 갈립니다. 대학별 환산점수와 영역 반영비율이 어떻게 결과를 바꾸는지, 가·나·다군 3회 지…
정하준·2026-07-28 학과같은 이름의 학과라도 배우는 내용이 다릅니다. 교육과정, 중도탈락, 진로 현황을 지원 전에 직접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오유진·2026-07-27 반수반수의 실제 비용은 학원비가 아니라 등록금입니다. 반환 기준일과 휴학 시점이 돈을 좌우하는 구조를 규정 근거와 함께 정리했습니다.
한지훈·2026-07-27 수시2027학년도 수시 비율이 처음 80%를 넘었습니다. 학종의 공통 평가요소인 학업역량·진로역량·공동체역량이 각각 무엇을 뜻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윤서아·2026-07-27